[청주타임뉴스=박근범 기자] 청주상당경찰서(서장 오원심)는 ‘16.07.20(수) 관내 렌트카 업소를 방문하여 휴가철 렌트카 교통사고예방을 위한 홍보를 실시했다.
도내 작년 한해, 렌트 차량의 교통사고 발생은 162건, 사망3명, 부상 227명이 렌트 차량 운전 중에 발생하였다. 이에 선제적으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19일 10시부터 관내 굿모닝 렌트카 등 3개소에 방문하여 렌트카 안전운전 체크리스트를 작성하여 점검햇다.
이날 방문 점검을 통해 렌트카 업체에서 협업사항을 성실히 이행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력관계 유지 및 협업 사항 이행 필요성에 대해 논의 했다.
청주상당署 오원심 서장은 “나이가 어리거나 운전경력이 짧은 사람은 운전 기술이 부족하여 렌터카 이용시 사고 위험이 높으므로 대여시 신분증 확인을 부탁한다."“ 휴가철인 7~8월에 렌트카 이용객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교통사고예방 활동에 더욱더 힘쓰겠다."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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