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타임뉴스=박근범 기자] 청주시 흥덕구는 7월 21일 강서동 소제 식당에서 여름철 가로청소, 생활폐기물 수거 등 깨끗한 거리환경 조성에 노고가 많은 환경관리원70여명을 초청하여 삼계탕을 제공하고 그간의 노고를 치하 격려했다.
흥덕구는 지난 3월 1일 동과 읍면 생활폐기물 수거를 일원화 하여 1일 수거체계를 확립하고 시민불편을 최소화 하는 등 맑은고을 깨끗한 청주 만들기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흥덕구가 청주에서 가장 깨끗한 지역으로 탈바꿈하게 된 것은 환경관리원들이 새벽부터 도로변 청소와 쓰레기 수거, 잡초제거는 물론 쌓여진 묶은 쓰레기도 모두 열심히 수거해서 그동안 환경관리원이 열심히 일한 보람의 결과라고 노고를 격려하였다.
아울러 도로변 청소나 생화쓰레기 수거에 따른 주민 불편을 최소화 하면서 앞으로도 흥덕구가 전국에서 가장 깨끗한 도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최근 무더운 날씨에 따른 여름철 건강관리와 작업 중 안전수칙을 준수하여 한건의 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하였다.
봉하봉 청소감독은 “환경관리원에게 관심과 배려를 아끼지 않은데 감사하며 즐겁고 화합된 직장으로 거듭 태어나, 흥덕구가 더욱 깨끗한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시민들에게는 최선을 다해 고품격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