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타임뉴스=박근범 기자] 봉명제2송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송석천)는 22일(금)부터 26일(화)까지 관내 지역아동센터 3개소 각20명의 아이들과 ‘나의 꿈 찾기’라는 주제로 대한적십자사 충북지회 ‘빵나눔터’에서 제빵체험을 진행한다.
‘나의 꿈 찾기’는 (재)청주복지재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지원사업으로 인증받은 「‘나+너=우리’ 행복한 마을공동체 만들기」사업 시상금 300만원으로 진행하는 첫 번째 프로그램이다.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직업체험 기회를 제공하여 학업성취의욕을 고취시키고, 직접 만든 빵을 요양원에 직접 기부함으로써 나눔을 실천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제빵체험에 참여한 김○○ 아동은 “직접 빵을 만드니 내가 TV에 나오는 파티쉐가 된 것 같았다. 내가 만든 빵이라 특별하고 더 맛있는 것 같다."고 소감을 말했다.
송석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아이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꿈과 희망을 갖고 미래를 준비했으면 좋겠다. 8월에는 우리마을에 대한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관내 기업탐방을 수시로 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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