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민영주차장 실태점검은 현지 방문을 통하여 실제 영업여부 및 주차시설 확보, 주차장 현존 및 타 용도 활용 여부를 중점적으로 점검하며, 주차장 요금게시안내판 등 주차안전시설(스토퍼)도 점검한다.
이번 실태점점을 통해 존치하지 않는 주차장 및 타 용도 이용 주차장에 대하여는 주차장 폐지 등 행정조치 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앞서 서원구에서 관리운영하는 노외 공영주차장(8개소) 및 한쪽면 주차장(21노선)의 안내판을 지난달 정비완료하였으며, 또한 공한지 임시주차장 내 환경정비도 자체적으로 마무리 했다.
구 관계자는 “민영유료주차장은 개인 또는 법인에서 관리운영하는 주차장으로 요금분쟁 민원이 가장 많이 발생함으로, 민영주차장 이용시 반드시 주차요금을 확인하여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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