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타임뉴스=박근범 기자] 청주시 서원구 세무과(과장 정정훈)는 민원실을 민원인들에게 되돌려준다는 의미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기존 사무실과 조화롭게 어우러질 수 있도록 부드러운 색감의 책꽂이를 설치했다.
7월은 재산세 납부의 달로써 다양하고 복잡한 민원인들이 내방하기 때문에 대기시간이 길어지고, 그에 따른 민원인들의 불만을 해소하기 위하여 책꽂이를 설치하여 민원실에서 유용한 시간을 보내고, 민원창구 쪽에 1인 1화분을 배치하여 더욱 밝고 아름다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한 ″청렴 ZONE ″ 지역을 지정 운영함으로써 공정하며 청렴한 업무처리를 할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으며, 납세자들이 세금에 대한 상담을 원할 경우 이 장소를 이용하면 비밀보장과 함께 개인정보를 지킬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번을 계기로 민원실을 대기장소로 만이 아닌 민원인들끼리 소통할 수 있고,폭염을 피해가며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일석이조의 장으로 만들 것이며, 아이러브서원의 하나인 이웃간 인사하기 운동에 적극 동참할 것이다.
정정훈 세무과장은 ″민원인들을 위한 다양하고 적극적인 방법으로 시민들에게 다가가는 세무행정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히며, 납세자들이 만족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 항상 연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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