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행사는 매월 1회씩 실시하여 11회에 이를 만큼 저소득 주민들에게 인기가 높은 프로그램이다.
특히 주말에는 무더위를 피할 곳이 마땅치 않은 저소득 소외계층 주민들이 시원한 모충동 주민센터에서 더위도 피하고 두발 위생도 청결하게 할 수 있어 참여한 주민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
이제복 회장은 “ 작년에 이어 올해도 꾸준히 미용봉사를 할 수 있는 것은 재능기부를 해주는 주민과 이용해주는 주민들 덕분이며, 소외되기 쉬운 이웃에게 희망과 용기를 북돋아 줄 수 있는 기회를 매월마다 만들게 되어 기쁘다"라고 밝혔다.서동화 모충동장은 “ 주민이 이웃에게 갖은 관심과 사랑이야 말로 우리사회를 복지국가로 만드는 원동력이라며 이를 실천하는 모충동민이 자랑스럽다며, 주민 모두가 행복한 삶을 누리도록 복지행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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