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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상당서 LH충북지역본부 여성이 안전한 청주만들기 두손 잡다

[청주타임뉴스=박근범 기자] 청주상당경찰서(총경 오원심)는, 청주상당경찰서와 LH충북지역본부는 업무협약을 통해 범죄예방을 통한 ‘여성이 안전한 청주만들기’의 일환으로 동남택지개발지구 3개소에 공사장 가림막(휀스)에 여성안심불안 신고 및 4대사회악 근절 홍보 이미지를 삽입했다.

최근 ‘강남역 살인사건 등’불특정 여성을 대상으로 한 강력범죄 발생으로 누구나 범죄피해자가 될 수 있다는 불안감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야간범죄 취약지인 공사장 주변에 최근 경찰이 추진하고 있는 “여성안전 특별대책", “4대 사회악 근절"등의 친근하고 밝은 이미지의 공사장 가림막을 설치하여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으로 시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LH충북지역본부는 택지개발지구내에 공원 및 도로 설계시 방범용 CCTV설치 등 CPTED(셉테드) 환경조성에 협력하고, 안전한 청주만들기에 적극 동참하기로 했다.

박근범 기자 박근범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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