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라서 분변 오염의 지표 세균인 대장균을 검사함으로써 안전한 물놀이를 위한 수질의 안정성을 평가할 수 있으며, 우리나라는 물놀이 등의 행위제한 권고기준으로 대장균 500(개체수/100mL) 이상으로 설정되어 있다.
6월, 7월 수질검사 결과, 도내 주요 물놀이 지역 14개소 모두 기준을 만족하는 것으로 조사되어 계곡과 유원지를 찾는 피서객들이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수질 결과는 충청북도 보건환경연구원 홈페이지(http://here.cb21.net)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물놀이 지역 내 현수막 또는 전광판 등을 통해 피서객에게 수질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