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화요일에는 참여자 10여명이 현수막 278개, 전단지 20,000장을 접수했다. 봉명2송정동 조일희 동장은 “주말과 야간을 활용한 불법 광고물이 넘쳐난다."며, “주민들이 환경정비에 참여함으로써 쾌적한 도시환경을 만들고 기초질서가 지켜지는 봉명2송정동 만들기에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청주 봉명2송정동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제 접수
[청주타임뉴스=박근범 기자] 봉명2송정동은 3일(수)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제에 따라 65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불법현수막·전단지를 접수했다. 불법 광고물 수거보상제는 길거리에 무분별하게 내걸려 있는 불법 현수막과 주요 도로변과 주택 밀집지역, 가로수 및 가로등주, 신호등 등 공공시설물에 부착되어 있는 벽보, 거리에 버려져 있는 전단을 수거해 오면 그에 따른 보상금을 지급하는 제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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