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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근장동, 주민센터에서 일자리 알선

[청주타임뉴스=박근범 기자]청주시 청원구 오근장동(동장 김복회)은 주민들의 구직난과 기업체의 구인난 해소를 위해 직업상담사가 상주하며 취업알선을 하고 있다.

이는 청주시 일자리종합지원센터와 권역별 1개 주민센터가 연합해서 추진하는 일자리 발굴단 사업에 오근장동이 청원구 시범동으로 선정되면서 5월부터 시행하게 됐다.

지난 3개월 동안 일자리알선 결과로 취업상담 80건, 워크넷 등록 10건, 구인․구직 알선 70건, 최종 취업 처리된 건은 5건이다.

박근범 기자 박근범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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