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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구 기업봉사대, 라면 100박스 기탁

[청주타임뉴스=박근범 기자] 서원구 기업봉사대(회장 김진수)는 지난 1일 서원구청을 방문하여 추석명절을 우리의 이웃과 정을 나누고자 선물을 마련하였다며 라면 100박스(120만원상당)를 기탁했다.


기탁된 라면은 서원구 관내 사회적·경제적으로 소외된 이웃에게 추석선물로 전달할 예정이다.

서원구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그동안 여러 가지 사유로 경로당 등록이 어려워 비만 오면 옥상에서 비가 흘러내려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창동 소재 미 등록 경로당에 옥상 방수를 해주어 어르신들로부터 칭송이 자자하다

서원구 기업봉사대(회장 김진수)는 지역 기업인들이 다양한 봉사활동을 위하여 지난해 구성하여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특히 금년 6.9일에는 서원구청과 “희망을 주는 봉사활동"협약을 맺고 2명의 학생에게 매월 5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어려움에 처한 미등록 경로당의 방수 및 창틀공사를 지원한바 있다. 이에 봉사대의 지속적인 봉사활동에 주위에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서원구 기업인 봉사대 김진수 회장은 “사람은 함께 어울려 살아가면서 삶의 가치를 만들고 행복을 느끼게 되는데 우리의 봉사활동이 어려움에 처한 이웃에게 희망의 한줄기 빛이 되고 우리 모두 함께 행복해 지고 싶다."고 말했다.


박근범 기자 박근범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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