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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선택 대전시장, 대전의 새벽을 깨우다!

[대전=홍대인 기자] 권선택 대전시장이 2일 새벽 5시 ‘새벽 힐링투어’(갑천상류)에 나섰다.

권선택 시장은 ‘2016 대전 스토리투어’의 3개 유형 5개 코스 중에 1코스를 통해 대전에 숨어 있는 스토리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새벽 힐링투어는 제5코스(갑천상류 새벽 힐링투어)로 갑천 상류의 자연환경과 영화클래식의 반딧불 촬영지 등 마을이야기가 있는 감성 힐링투어(3시간, 버스)로 진행했다.

코스는 옛 충남도청사 →봉곡동 야실마을 →평촌동 증촌느티나무 →오제왜개연꽃군락지 →영화 클래식 촬영지 →원정동 세편이 느티나무 →엣 충남도청사까지이다.

한편 ‘2016 대전 스토리투어’는 오는 9월 9일부터 11월 20일까지 총 25회에 걸쳐 운영되며 매주 금요일에서 일요까지 코스별로 새벽, 오전, 오후 시간대로 구분하여 실시되며 대전에 숨어 있는 스토리를 알고 싶어 하는 분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참가비는 1천원이며 사전 예약을 통해 가능하다.

<2016 대전 스토리투어>

1코스(근현대 역사투어) 일제 강점기와 한국전쟁시기 대전의 아픈 역사를 잊지 말고 평화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투어(3시간, 버스)

▶옛 충남도청사 →근현대사전시관 →옛 대전형무소 망루 및 우물 →옛 충남도지사 공관 →산내 골령골 민간인 학살현장 →옛 충남도청사

2코스(원도심 휴먼스토리투어) 대전의 상징인 대전역을 시작으로 원도심을 지켜온 장인들의 삶을 만나보는 투어(3시간, 도보)

▶대전역 →중앙철도시장 →대전천과 목척교 →으능정이거리 →성심당 →대흥동성당 →이데와 딴데

3코스(보문산 새벽 힐링투어) 원도심에서 가까운 보문산이 간직한 역사와 문화, 행복숲길을 걸으며 추억을 떠올리는 힐링투어(3시간, 버스)

▶옛 충남도청사 →한절골느티나무 →엣 보문산 케이블카 →UN탑 →을유해방기념비 →보운대 대전조망 →보문산 행복숲길 →옛 충남도청사(3시간, 버스)

4코스(대청호 새벽 힐링투어) 대전의 미소로 알려진 비룡동 줄골 돌장승과 다도해 같은 대청호 비경을 담은 힐링투어(3시간, 버스)

▶옛 충남도청사 →비룡동 줄골장승 →연꽃마을 →대청호오백리길(4구간 수변길) →황새바위 →대청호 조망대 →옛 충남도청사

5코스(갑천상류 새벽 힐링투어) 갑천상류의 자연환경과 영화클래식의 반딧불 촬영지 등 마을이야기가 있는 감성 힐링투어(3시간, 버스)

▶옛 충남도청사 →봉곡동 야실마을 →평촌동 증촌느티나무 →오제왜개연꽃군락지 →영화 클래식 촬영지 →원정동 세편이 느티나무 →엣 충남도청사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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