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선택 대전시장, “사람 사는 세상, 시민이 행복한 대전을 만들겠습니다”
[대전=홍대인 기자] 권선택 대전시장이 4일 경남 김해시 봉하마을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을 방문해 “사람 사는 세상, 시민이 행복한 대전을 만들겠습니다"라고 방명록에 남겼다. 이날 권선택 시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모처럼 찿은 봉하마을! 가을 문턱에 들어선 들판 모습이 풍요롭습니다. 참배도 하고 여사님도 뵈었습니다. 오랜 그 시절도 회상해 보았습니다. 옮기신 사저의 올곧은 소나무가 의미를 더해주네요. 빗속을 뚫고 대전으로 가는 중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라며 심경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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