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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署 직지페스티벌 4대 사회악 근절 및 허위신고 근절 홍보

[청주타임뉴스=박근범 기자] 청주청원경찰서(서장 신희웅)는 지난 2일(금) 14:00 사직동 예술의 전당 직지코리아 국제페스티벌 행사장을 찾아“4대 사회악 근절 및 112허위신고 근절"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직지코리아 페스티벌은 자랑스러운 우리의 문화‘직지’에 대한 가치를 재정립하기 위해 청주시청에서 주관 실시한 것으로, 이날 행사을 찾은 시민들에게 성․학교․가정폭력 등 4대 사회악 예방 및 112허위신고 근절 리플릿 배부와 최근 이슈화 되고 있는 아동학대 유형 및 신고 요령 안내, 홍보물품(물티슈)을 나눠주는 등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쳐 시민들에게 눈길을 끌었다.

이와 관련 신희웅 경찰서장은“앞으로도 시민들이 많이 모이는 행사장을 찾아 시민들과 함께 4대 사회악 예방 및 체감안전도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홍보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박근범 기자 박근범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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