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문품으로는 공동모금회에서 지원한 화장지와 최근 ㈜인재플러스(대표 이성황)에서 기탁한 백미를 전달하였으며, 서원구청장은 시설종사자들로부터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시설를 둘러보며 노년을 양로시설에서 보내고 계시는 어르신들과 이야기를 나누었다.
박선희 즐거운 마을 대표는 “‘어르신을 내 부모님처럼 섬기자’라는 미션으로 어르신들의 보다나은 복지실현을 위해 전문적인 지식과 기술로서 진심을 다하고 따뜻한 눈높이의 사랑으로 함께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주위의 따뜻한 관심과 배려가 필요한 명절에 찾아와 주어 감사하다"며 반가워 했다.
즐거운 마을은 1996년 3월 양로원으로 개원한 복지시설로 “선네마을", “즐거운요양원"과 함께 즐거운 복지타운을 형성하여 노인복지시설로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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