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북이면은 9월 3일부터 9월 11일까지(9일간) 마을별 자체 실정에 맞게 마을별 진입로 제초작업 및 대청소를 자율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자연부락내 생활쓰레기 무단투기로 몸살을 앓고 있는 지역에 대해서는 생활쓰레기 무단투기를 예방하는 주민홍보활동과 병행하여 실시하고 있다.
김웅수 북이면장은 “추석명절을 맞아 귀성객들에게 보다 깨끗한 북이면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주요 간선도로변 청소와 불법 생활쓰레기 수거를 통해 쾌적해진 북이면을 실감할 수 있도록 청소행정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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