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범 대덕구청장, 대덕구건강증진센터 ‘건강리더’와 소통 간담회 개최
[대전=홍대인 기자]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7일 법동보건지소에서 ‘건강리더’와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주민의 건강수준 및 보건교육 요구도, 구정 건의사항을 파악·수렴하기 위한 건강증진센터 이용 구민과 소통과 대화의 자리로 ▲대덕구민의 건강설문조사 결과 발표 ▲대덕구건강증진센터 소개 ▲대덕구의 향후 보건교육 계획 방향 발표 ▲박수범 구청장과 주민 간 대화 순으로 진행됐다. 박수범 구청장은 “이번 소통의 자리를 통해 지역주민의 건강 및 생활습관을 파악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관내 보건사업의 중추적인 역할을 맡고 있는 대덕구건강증진센터가 구민 건강증진을 위해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힘써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난 2006년 4월 개소한 대덕구건강증진센터는 주민들의 건강생활실천 향상을 위해 운동교육, 영양상담 및 금연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주민들에게 높은 호응을 받고 있다. 건강리더는 대덕구건강증진센터의 각 생애주기별 사업에서 체지방․식습관 개선율, 체력요인 향상율이 우수한 주민으로, ‘대덕구건강지킴이’의 긍지를 갖고 타주민들에게 모범이 되며 건강생활습관 함양·실천을 위한 홍보 및 선도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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