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타임뉴스=박근범 기자] 청주상당경찰서(서장 오원심)는 8일 석교동 육거리 종합시장을 찾아 추석맞이 장보기 행사를 진행 했다.
이번 행사는 침체된 경제난에 어려움을 겪고있는 육거리 상인들을 찾아 추석맞이 장을 보고, 시장을 둘러보며 범죄취약요소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경찰서 직원들에게도 추석 제수용품등 구입을 독려 했다.
오원심 서장은 직원들과 시장내 식당에서 오찬을 가진 뒤, 삼겹살과 과일등을 구매하여 의경들에게 전달했다.
오원심 서장은 “추석기간중 혼잡한 시장주변 교통관리 및 범죄예방에 최선을 다해 시장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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