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당 대전시당, 대전역에서 귀향객에게 추석 메시지 전달
[대전=홍대인 기자] 국민의당 대전광역시당에서는 13일 오전 10시부터 대전역에서 추석 명절을 맞아 귀향인사 및 정책홍보물을 배포했다.
이날 행사에 국민의당 한현택(동구청장) 비상대책위원과 신명식 공동시당위원장을 비롯한 유배근 중구지역위원장, 김세환 서구갑지역위원장, 고무열 유성갑지역위원장, 신현관 유성을지역위원장과 대전시당 운영위원 및 당직자 등 20여명이 참여했다. 추석맞이 귀향 인사에서 신명식 공동시당위원장은 “오직 국민편에서 국민만 보고 가겠다. 이번 추석은 어려움이 많지만 그래도 둥근달은 가족과 함께 쳐다 볼 수 있도록 국민의당이 더욱 노력하겠다"면서 “국민의당을 믿고, 이번 추석을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란다"는 추석 인사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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