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타임뉴스=박근범 기자] 청주시 청원구 우암동 청암회(회장 김명수)는 9일(금) 주민센터 에서 회원 15명과 함께 어려운 이웃을 방문하여 백미 10kg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서 관내 어려운 이웃을 50가구를 선정하여 쌀 한포씩을 전달했다.
김명수 청암회 회장은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을 전달하면서 작게나마 정을 나눌 수 있었던 기쁨과 보람이 있는 행사였다. 앞으로도 소외이웃을 위한 봉사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김종오 우암동장은 “우암동은 관내 어려운 이웃이 많아 여러 가지로 지원하고 있으나 아직도 많은 부분 소외 받는 이웃이 생길 가능성이 많다. 지속적으로 직능단체와 연계하여 나눔행사와 봉사활동으로 소외 받는 이들이 없도록 이웃사랑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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