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점검은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에게 쾌적하고 청결한 고향의 모습을 보여드리고 각종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관내 주택가 주변 건축공사장 52개소를 대상으로 진행하였다.
점검 결과 건축허가 표지판 미설치 15건, 도로위 자재 무단적치 12건, 낙하물 방지망 및 방진막 재정비 6건 등을 적발하여 경미항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 하도록 하였으며, 보수 또는 보강이 필요한 경우는 추석명절 전까지 마무리하도록 시공자에게 지시하였다.
청원구 건축과 관계자는 “주민들 및 귀성객들의 불편 해소를 위해 정기적인 점검을 실시해오고 있으며, 시공자도 안전사고 예방 및 건축공사장 소음 문제 등 생활 불편 민원이 없도록 각별히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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