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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시민안전실·자치행정국 조례안 심사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광역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위원장 박혜련)는 22일 「2016년도 행정사무감사계획서 채택의 건」, 시민안전실 소관 「대전광역시 재난안전연구센터 조례안」 등 조례안 2건, 자치행정국 소관 「대전광역시 결산검사위원 선임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등 조례안 3건 및 「자치행정분야 출연 동의안」 1건을 처리했다.

[행정자치위원회 소관]

1. 2016년도 행정사무감사계획서 채택의 건 / 원안가결

[시민안전실 소관]

2. 대전광역시 재난안전연구센터 조례안 / 원안가결

3. 대전광역시 사회재난 구호 및 피해 지원조례안 / 원안가결

[자치행정국 소관]

4. 대전광역시 결산검사위원 선임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 원안가결

5. 대전광역시 포상조례 전부개정조례안 / 원안가결

6. 대전광역시 공인조례 일부개정조례안 / 원안가결

7. 자치행정분야 출연 동의안 / 원안가결

[박혜련위원장-대전광역시 결산검사위원 선임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대표발의]

대전시의회 박혜련의원(서구1, 더불어민주당)이 22일 대표 발의한 「대전광역시 결산검사위원 선임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이 상임위원회를 통과했다.

박 의원이 발의한 「대전광역시 결산검사위원 선임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은 예․결산 업무 유경험자의 직급을 확대하여 결산 전반에 대한 중립적이고 효율적인 검사가 될 수 있도록 개정했다.

박 의원은 “이번 조례가 개정 되면 결산검사 인력난 해소에 기여하여 결산 업무의 효율성 제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 된다"고 밝혔다.

[박정현의원(서구4, 더불어민주당)]

지난 7월 이후 경북지역을 중심으로 지진이 발생하였지만, 중앙 및 해당 지자체의 대처 미흡으로 시민들이 불안감을 갖고 있다며, 우리시의 지진 및 재난대책 전반에 관하여 질의했다. 박의원은 아직 우리지역에는 지진 등으로 인한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지진 등과 같은 재난사태 발생에 대비하여 철저한 안전대책 수립과 대응체계 점검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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