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보나의 집은 여성 지적장애인 35명을 수용하고 있는 중증장애인 요양시설로 이날 봉사활동은 오전 9시부터 13시까지 4시간 동안 실내‧외 대청소 및 농사보조, 점심배식 등 몸이 불편하신 장애인들을 위해 다양한 도우미 역할을 했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의사담당관(방천수)은 “의회사무처 직원들이 개인시간을 쪼개어 조금은 서툴고 어색하지만 사랑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는 장애인들과 기쁨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충북도의회 의사담당관실, 성보나의 집 봉사활동
[충북=한정순 기자] 충청북도의회사무처(처장 신찬인) 의사담당관실 직원 15명이 9. 24.(토) 청주시 가덕면 소재 ‘성보나의 집’(시설장 이애경)에서 실내‧외 청소 및 영농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성보나의 집은 여성 지적장애인 35명을 수용하고 있는 중증장애인 요양시설로 이날 봉사활동은 오전 9시부터 13시까지 4시간 동안 실내‧외 대청소 및 농사보조, 점심배식 등 몸이 불편하신 장애인들을 위해 다양한 도우미 역할을 했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의사담당관(방천수)은 “의회사무처 직원들이 개인시간을 쪼개어 조금은 서툴고 어색하지만 사랑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는 장애인들과 기쁨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성보나의 집은 여성 지적장애인 35명을 수용하고 있는 중증장애인 요양시설로 이날 봉사활동은 오전 9시부터 13시까지 4시간 동안 실내‧외 대청소 및 농사보조, 점심배식 등 몸이 불편하신 장애인들을 위해 다양한 도우미 역할을 했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의사담당관(방천수)은 “의회사무처 직원들이 개인시간을 쪼개어 조금은 서툴고 어색하지만 사랑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는 장애인들과 기쁨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