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타임뉴스=박근범 기자] 청주상당경찰서(서장 오원심) 분평지구대에서는 29일 모충동 소재 화암사 등 관내 사찰등을 대상으로 문화재 절도 및 사찰방화 등 주요범죄 예방활동을 했다.
주요 사찰에는 주요 문화재 등이 절도에 취약하며, 목조건축물이 많아 화재발생시 큰 불로 이어질수 있는 만큼, 주변 범죄예방 진단 및 CCTV를 점검했다.
분평지구대장 윤항길 경감은 “사찰 주변은 야간에 인적이 드물고 어두워 범죄의 표적이 되기 싶다."며 “CCTV 및 자체 보안대책을 강화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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