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타임뉴스=박근범 기자] 청주상당경찰서(서장 오원심)는, 지난 8월 2일(화) 여성안전특별치안대책의 일환으로 (사)복지실천여성협의회와 업무협약식을 맺고 모충동 소재 서원대 후문 일원에 기존에 낡고 후미진 골목길 담장에 벽화그리기 등 행사로 ‘여성안심거리 만들기’를 추진했다.
이번 벽화그리기 행사는 10. 1(토)~10. 3(월) 18:00까지 진행하였는데, 청주상당경찰서 경찰관 20명과 서원대 학생봉사자 약 20여명, 총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낡고 어두운 도시 담장에 벽화그리기, 안심벨 설치 등 범죄예방을 위한 도시환경 개선 작업을 진행했다.
이에 앞서 청주상당경찰서에서는 지난 9.24(토)에 벽화그리기 사전작업으로 상기 지역일대에 경찰관 20여명이 거리 대청소 및 가지치기, 잡풀제거 등 환경미화작업을 진행했다. 청주상당경찰서 오원심서장은 기존 낡고 오래된 구도심지역에 범죄예방설계를 접목, 여성안심거리를 조성하고 앞으로도 범죄예방을 위해 유관부서와 지속적으로 협조하여 CCTV와 비상벨을 설치 하는 등 환경개선으로 여성이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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