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타임뉴스=박근범 기자] 청주상당경찰서(서장 오원심)는 4일 영화학과장 어일선 교수에게 제5회 경찰청 인권영화제에서 충북 도내에서 유일하게 시민부문‘연기상’을 수상한 공로에 대한 경찰서장 감사장을 전달했다.
상당경찰서는 지난 3월 23일 인권영화 제작 및 홍보를 위해 청주대 예술대학과 업무협약을 맺어 인권 보호를 위한 단편 인권영화 제작 및 홍보에 적극 협력하고 있고 이번 수상은 그에 대한 첫 결실로 의미가 크다.
두 기관은 앞으로도 인권영상물 제작을 통한 『대학-경찰』간 공감대 형성 등 경찰 인권 함양을 위해 협조를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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