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불법투기지역 이제 쓰레기 대신 가을국화 예쁜 화단을 조성

[청주타임뉴스=박근범 기자] 성화개신죽림동 주민센터(동장 송해익) 아이도 시민운동 단원들은 쓰레기 불법투기로 방치된 공간에 국화를 심어 예쁜 화단을 조성했다.

이번 활동은 아이도 단원들이 매달 환경정비활동을 하며 무단투기 근절 및 쓰레기 줄이기 홍보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쓰레기가 버려지는 장소에 국화를 심어 화단을 조성한 것으로 이번 작업을 통해 쓰레기 투기도 없어지고 거리 미관도 좋아질 것을 기대하고 있다.

아이도단 대표 정란수는“나아질 것 같지 않았던 환경이 점차 변화하는 모습을 관찰하면서 작은 실천이 환경 문제를 해결하는 첫 걸음이 된다는 것을 인식하고 더 많은 주민들이 자신이 살고 있는 환경에 책임의식을 가지고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동참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근범 기자 박근범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