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타임뉴스=박근범 기자] 청주청원경찰서(서장 신희웅)는13일 청원구 오창읍 양청리 행복연리지 마을 및 오창호수공원에서 여성청소년계 직원 등 10명이 참여한 가운데 다중 밀집 공중장소에서의 보고+듣고+느끼는 4대 사회악 근절 운동 실천을 위한 포토존 설치 및 체감안전도 향상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귀여운 포돌이 캐릭터가 배경으로 있는 대형 포토존(가로 3mX세로 2m)을 설치해 행복연리지 마을 주민과 호수공원을 방문한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기념사진 촬영을 해주고 물티슈, 저금통 등 주민들의 이목을 끌만한 홍보물품을 준비해 배부하는 등 방문객들의 뜨거운 반응 속에 마무리됐다.
이와 관련 신희웅 경찰서장은 “앞으로도 주민들이 많이 모이는 공공장소 등을 자주 찾아 보고+듣고+느끼는 4대 사회악 근절 운동이 추진될 수 있게 주민들과 함께 지속적으로 홍보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