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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청주교 포장 보수작업을 위한 야간 교통통제

[청주타임뉴스=박근범 기자] 청주시 흥덕구는 서청주교 교면 재포장 작업을 위해 14일(금) 22시부터 다음날 9시까지 서청주교 차량 통행을 부분적으로 통제한다고 밝혔다.

직지대로에 위치한 서청주교는 청주시를 관통하는 주 간선도로로 최근 교량 정밀점검을 통해 교면포장 파손, 철근노출 등 시설물 결함이 확인되어 사고위험 해소와 시설물 안전관리를 위한 보수공사를 지난달 착공했다.

금회 시행되는 보수공사로 교면방수 및 재포장이 전면 실시되며 작업 중 교량통행이 일부 통제될 예정으로 이로 인한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통행량이 적은 야간에 작업을 실시하여 다음날 아침까지 작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또한 공사 중 원활한 차량통행을 위해 시간대별로 차로를 2개 차로씩 부분적으로 통제하여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이재형 흥덕구 건설교통과장은 “이번 공사로 차량 주행의 불편함이 해소되고 시설물의 안전과 기능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되며, 공사 중 차량 통행 불편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현장관리에 철저를 기하겠다." 고 밝혔다.

박근범 기자 박근범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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