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답고 깨끗한 마을가꾸기 일환으로 시행한 이번 행사에 참여한 회원들은 내덕로 등 4개 구간, 143개소의 이팝나무 가로수 아래 작은 화단의 기존 흙을 제거하고 꽃잔디 6,000여본을 식재하였고, 내‧우상인회는 각자의 점포 앞 꽃잔디에 물주기 및 가지치기 등 사후관리도 약속했다.
유병근 내덕1동장은 “내년 봄이면 활짝 핀 꽃잔디를 보며 여러분이 흘린 땀과 보여주신 애정을 다시 한 번 느끼길 기대한다."며 걷고 싶은 아름다운 내덕1동 조성을 위해 앞으로의 지속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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