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홍대인 기자] 허태정 유성구청장이 15일 오전 유림공원에서 열리는 ‘2016 유성구 사회적경제 한마당 함:누리’ 행사에서 사회적 기업의 목공예 작품을 보며 “어릴적 추억도 생각나고 나무의 무늬가 너무나도 아름답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대전=홍대인 기자] 허태정 유성구청장이 15일 오전 유림공원에서 열리는 ‘2016 유성구 사회적경제 한마당 함:누리’ 행사에서 사회적 기업의 목공예 작품을 보며 “어릴적 추억도 생각나고 나무의 무늬가 너무나도 아름답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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