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직판행사에는 연풍 사과 100여 박스(대략 300만원 어치)판매와 함께 괴산군에서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한 절임배추, 괴산군 대표 관광지 홍보도 병행하여 행사장을 찾는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이규형 연풍면장은 “자매결연지와 함께 운영하는 농산물 직판행사는 농산물 판매와 함께 새로운 고객 확보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농·특산물 직거래를 통해 농가소득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연풍면은 다음달에도 자매 결연지 3곳에 연풍 명물인 사과, 배추, 곶감등의 직판행사가 계획이다.
[청주타임뉴스=박 근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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