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사랑나눔회 생필품 30박스 기탁

한국공인중개사협회『사랑나눔회』(대표 김래종)에서는 11월3일 서원구를 방문하여 관내 저소득 주민에게 생필품 30박스(1백만원 상당)을 기탁했다.

생필품 박스에는 참치, 라면 등 식품과 휴지, 주방세제 등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물품을 담았다. 이날 기탁식에는 이철희 서원구청장, 남정인 서원구 주민복지과장, 사랑나눔회 회원 10여명이 함께 참석했다.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사랑나눔회』는 공인중개사를 하는 분들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과 봉사를 하고자 뜻을 모아 만든 단체로 지난해 결성하여 지속적으로 이웃을 위한 사랑을 펼치고 있다.

김래종 회장은 “사업실패로 어려움을 겪을 때 도움을 주셨던 지인의 조언대로 지난해 뜻을 같이 하는 공인중개사들과 이웃을 위한 나눔활동을 시작했고 물품전달, 반찬나눔 등 2016년 한해 다양한 방법으로 봉사활동을 펼쳐왔다.

우리들의 작은 정성이 이웃들에게 밝은 웃음을 줄 수 있다는 것에 많은 보람을 느끼고 행복하다."고 하며 앞으로 지속적으로 복지사각에 있는 이웃을 찾아 열심히 활동할 것이라고 말했다.

[청주타임뉴스=박 근범]


박근범 기자 박근범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