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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의 소리 듣고 들어보실래요" 제5회 충북 어린이 동요대회

[충북=한정순 기자] 사단법인 만남 청주지부 더하기재능봉사문화예술원이 주최하고 충청북도, 충청북도교육청, 충청북도의회, 충청북도청주교육지원청, 충청북도 괴산・증평교육지원청이 후원하는 '제5회 충북 어린이 동요대회' 본선전이 5일 오후 2시 청주 신아아트센터에서 열렸다.

본선 참가자는 총 24팀이다. 예선을 거쳐 선발된 독창부분 20팀과 중창 4팀으로 이날 열띤 경연을 펼쳤다.

이날 동요대회의 대상인 충청북도지사상은 ‘별동별’을 부른 김학금(원봉초 6), 충청북도교육감상은 ‘풍금소리 노랫소리’을 부른 이효선(성암초 2) 학생이 차지했다.

이번 수상은 재능 있는 학생들의 성실한 연습과 함게 열정적인 지도교사의 노력, 학부모의 전폭적인 지지가 있었기에 가능했다.

(사)더하기 배민성 회장은 "동요로 어린이들의 인성함양과 심성을 맑게 해주고, 경로효친 사상과 가정화목, 자연사랑 등 인성교육의 길잡이로서 도움이 되고 있기에 내년에도 지속적으로 동요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상수상자
수상자 단체사진

한정순 기자 한정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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