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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폐교재산 세일(Sale) 준비 돌입

[충남=홍대인 기자]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폐교재산 매각을 위해 ‘폐교재산 매각 및 임대안내’ 홍보 책자를 제작해 보급한다고 7일 밝혔다.

지난 9월 폐교재산 활용방안 활성화를 위한 설문조사결과 충남도교육청의 폐교재산 매각 및 임대계획에 대한 인지도가 65.7%로 나타나 홍보 강화 필요성이 제기된 데 따른 방안의 일환이다.

안내책자에는 매각 및 대부절차, 수의계약 가능여부, 가격결정, 주의사항 등 폐교에 대한 궁금증을 안내하고, 활용 우수사례와 현재 대부중이거나 매각추진중인 폐교 총 41개교의 사진과 각종정보를 담고 있다.

도교육청은 홍보책자를 자치단체 및 유관기관 등에 배포하는 한편 폐교재산 매각에 진력할 계획이다.

이상진 교육행정국장은 “폐교재산 매각을 통해 재정자립도를 높이고, 폐교가 지역주민의 소득증대는 물론 꿈과 희망이 넘치는 농어촌, 행복한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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