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대전시의회 김동섭 의원, 대전시 사회복지시설 보험 천차만별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광역시의회 김동섭 의원(더불어민주당, 유성구2)은 제228회 시의회 제2차 정례회중 보건복지여성국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대전시 사회복지시설의 화재보험 가입 현황을 검토한 결과 최소 대인 1천만원 보상금액부터 최고 대인 5억원까지 최고 50배까지 편차가 있는 것을 지적하고 대전시의 제도적 보완을 주문하였다.

유세종 보건복지여성국장은 대전시 사회복지시설 보험가입의 편차를 인정하고 현황파악후 규칙이나 조례로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겠다고 답변하였다.

한편, 대전시 사회복지시설은 사회복지관 21개소,노인시설 258개소,아동시설 176개소,장애인시설 153개소 등 총 675개 시설에 6,457명이 종사하고 있으며, 유형별로는 생활시설이 266개로 약 39%,이용시설이 409개로 61%를 차지하고 있으며,재원별로 구분하면 국비지원시설이 211개(1.287명),지방이양시설이 226개(1,533명),기타 장기요양보험료가 지원되는 노인시설과 예산이 지원되지 않는 신고시설 등 238개(3,637명)가 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