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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1동 재능기부 원예치료활동 펼쳐

청주시 흥덕구 강서1동 주민센터(동장 황종수)는 노인질환으로 200여명의 환자가 요양중에 있는 서원구 남이면 소재 서원요양병원에서 재능기부 원예치료 활동을 펼쳤다고 11. 17(목) 밝혔다.

이날 원예치료에는 박종천 강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을 비롯한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문원예치료사 한나영(47세)씨가 꽃꽂이를 이용하여 심신의 안정과 회복, 가족 간의 소통을 위해 재능기부 프로그램으로 마련 실시했다

원예치료는 식물 및 원예활동을 통하여 사회적, 교육적, 심리적 혹은 신체적 적응력을 기르고 이로 말미암아 육체적 정신적 회복을 추구하는 것으로 좁게는 장애자의 재활과 회복을 크게는 환경회복과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을 의미한다.

김태균 서원요양병원장은

박근범 기자 박근범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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