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원예치료에는 박종천 강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을 비롯한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문원예치료사 한나영(47세)씨가 꽃꽂이를 이용하여 심신의 안정과 회복, 가족 간의 소통을 위해 재능기부 프로그램으로 마련 실시했다
원예치료는 식물 및 원예활동을 통하여 사회적, 교육적, 심리적 혹은 신체적 적응력을 기르고 이로 말미암아 육체적 정신적 회복을 추구하는 것으로 좁게는 장애자의 재활과 회복을 크게는 환경회복과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을 의미한다.
김태균 서원요양병원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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