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홍대인 기자] 대전광역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위원장 박혜련)는 24일 시민안전실 소관 2017년도 예산안을 심의하였다.
▲김종천 의원(서구5, 더불어민주당)
재난심리안정 지원사업 심의에서 재난 발생 시 피해를 입은 사람에 대하여 심리적 안정과 사회 적응을 위한 상담이 체계적으로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통합방위지원본부의 시설이 계획대로 진행되어 국가비상사태 발생 시 체계적이고 조직적인 임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줄 것을 주문했다.
▲김경시 의원(서구2, 새누리당)
방독면 관리가 부실하다는 보도가 언론에 자주 오르고 있다며, 방독면 관리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여 화생방 방호능력 강화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박상숙 의원(비례, 더불어민주당)
민방위경보시설 노후화로 전시상황 등 비상사태 발생 시 사각지역이 발생하지 않도록 체계적인 정비 및 사각지역 발굴 노력에 시가 관심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박정현 의원(서구4, 더불어민주당)
방사능방재 훈련이 내년도에도 한차례 밖에 실시 않는다며, 방사능 관련재난 발생을 대비한 주민보호훈련 등 상시 훈련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대책 마련을 강하게 주문했다. 또한 훈련 내용이 형식적으로 이루어지지 않도록 매뉴얼 점검 및 사후 평가관리에도 신경을 써 줄 것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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