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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선택 대전시장, ‘청년 취업’ 미래이자 희망!

[대전=홍대인 기자] 권선택 대전시장은 24일 오후 대덕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청년희망 릴레이 토크콘서트’에서 “청년의 취업은 미래이자 희망"이라고 강조했다.

권선택 시장은 “대전에서 청년의 의미는 매우 크다"며 “전국에 서울·인천 다음으로 대전이 청년인구비율이 높고 매년 3만 여명의 대학생들이 졸업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권선택 시장은 “취임 초부터 ‘청년 취업’문제에 해결을 위해 청년인력관리센터를 2015년 7월에 (구)충남도청에 만들었다"며 “전담인력 구성해 수요조사를 통한 업체매칭과 취업 상담 및 교육을 통해 약 8,000건 정도의 상담과 약 2,100명이 취업하는 성과를 올렸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권선택 시장은 “대전의 청년 정책이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그래도 전국에서는 우수하다고 평가 받고 있는 정책인 만큼 많이 활용해주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더욱 많은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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