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유관기관 합동 대책회의는 2016. 11. 23. 01:45경 수영교에서 영운사거리 방면 좌회전 도중 이탈하여 가로수를 충격하여 발생한 단독사망사고와 관련하여 상당서 경비교통과장·교통관리계장·사고조사계장, 유관기관(도로교통공단, 청주시청, 청주흥덕경찰서 시설담당)이 참석한 가운데 사고에 대한 원인 분석과 및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금일 회의를 통하여 정지선 10미터 후퇴, 좌회전 유도선 설치, 사고현장 주변 LED 조명 추가 설치, 시인성 향상을 위한 가드레일 및 차로 규제봉 설치 등을 협의·조치 했다.
청주상당署 서장 오원심은 “교통사망사고 예방을 위해 관계기관과 경찰의 협업이 중요한 때이다. 관계기관과의 협의를 통한 관내 교통안전시설을 지속적으로 보강하여 교통사고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청주타임뉴스=박 근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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