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감사장을 받은 심상숙씨는 2016. 11. 28. 10:50경 경찰관을 사칭하는 전화금융 사기범으로부터 돈을 은행에 두면 은행직원들이 이용하니 현금으로 인출하여 집에 보관하라는 070 전화에 속아, 위 마을금고에 방문해 현금 1,270만원을 인출하려는 피해자 변○○(85세, 남)씨를 응대하면서, 전화금융사기로 의심이 되어 사용처 물어봐도 정확히 말하지 않아, 최근 070 전화이용 전화금융사기 피해사례가 많다고 말하면서 계속 설득하여 전화금융사기로 확인되어 인출한 돈을 다시 입금시키는 등 전화금융사기 피해를 예방한 유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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