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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내 홍보대가성 금품 지역내 맛집밴드 홍보대가성으로 상품권, 현금, 음식무료 제공받는곳 많아

서울을 포함 전국 각 시도 지역에서 sns (밴드) 에서 각지역 지부장을 두고 회원을 모집하여 회원이 어느정도의 인원이 찰무렵 맛집인마냥 홍보를 해주고 상품권 및 현금이 오고가는 밴드가 많아졌다.

식당 사장들은 울며 겨자먹기로 밴드를만든 리더에세 잘보여야 될수밖에 없고 요즘같이 불경기에 소정의 돈을 지불하고 광고를 할수밖에 없는현실이다.

유저들은 식당을 찾아 음식의 맛을보고 맛이 괜찮을 경우 포스팅을 하는데 물론 맛이 있는 가게만 해당된다.

행여나 본인의 입맛에 맞지 않을경우에는 그 가게의 이미지와는 상관없이 포스팅이 되고 그로인하여 타격을 받는 식당도 많아지는 실정이다보니 식당 사장들은 밴드를 만든 사람에게 잘보여야 하는 현실이지만 이것은 엄연한 불법이며 근절되어야만 하지만 밴드를 처음 만든 회사에서는 나몰라라 하는 실정이다.

반드시 근절되어야 하는 불법 금품 수수는 척결되어야만 마땅하다.

[청주타임뉴스=박 근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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