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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서 불우 모범청소년 , 학교 밖 청소년 생활물품 지원

서천경찰서(서장 조기연)는, 20일 오후 지난번 선도심사위원회에서 지원결정 한 학교 밖 청소년 2명에 대하여 서천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사무실에서 각각 20만원 상당의 생활용품(쌀, 라면, 화장지)을 전달했다.

서천경찰서와 서천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015년부터 업무협약을 통해 소년범 및 학교폭력 가해자, 학업을 중단한 학생에 대하여 청소년 등이 자신감을 회복하고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청소년들의 공간 서천군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을 운영하면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서천경찰서는 19일 학교의 추천을 받아 불우 모범청소년을 6명 선정하여 각각 10만원 상당 생활용품(쌀, 라면)을 지원한 바 있다

생활용품을 지원받은 청소년은 “경찰관을 비롯한 여러 사람의 고마운 마음을 잊지 않고 앞으로 꿈을 잃지 않고 열심히 생활하여 기대와 관심에 보답하겠다."고 했다

조기연 서천경찰서장은,“청소년들이 경제적 어려움으로 꿈과 희망이 좌절하지 않기 위해서 지역사회의 관심과 사랑이 필요하다며 안전한 서천군을 만들기 위해 청소년 선도․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청주타임뉴스=박 근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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