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내 등록 장애인을 대상으로 장애인의 신체적 정서적 능력 및 사회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집단여가활동을 통해 장애 악화 방지와 재활의지를 고취시키며 건전한 여가생활을 영위함으로써 지역사회에 복귀를 유도하고자 9월 1일부터 12월 22일까지 주 2회, 총 25회 운영되었고, 450명이 프로그램에 참여하였다.
참여자에게 기초건강체크(혈압, 혈당검사)와 혈관맥파검사, 스트레스검사를 실시하였으며 프로그램참여후 만족도검사를 실시한결과 사회참여도가 93%이상 증가하였고 가족간의 친화력이 91%이상 향상되는 결과가 나타났다.
흥덕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장애인들이 적극적인 취미활동을 통해 자존감을 회복하고 평소에 쌓였던 스트레스를 해소함으로써 삶의질 향상에 도음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청주타임뉴스=박 근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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