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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이 주축이 되는 상징사업 추진체제 구축

청주시가 22일(목) 오후 4시 대회의실에서 ‘청주시 상징사업추진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열었다.

청주시는 통합을 기념하고 시민결속을 다지기 위한 상징사업을 시민중심으로 이끌어 나가고자 상징사업추진위원회(이하 위원회)를 구성했다.

구성 인원은 시의원 5명, 분야별 전문가 4명, 시민사회단체 6명과 지역별 대표로 10명의 시민의 위촉직 위원과 당연직 위원 공무원 4명으로 총 29명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이승훈 청주시장이 위촉장을 전달했고, 김흥동 상생발전팀장이 상징사업 경과보고 및 운영계획에 대해 설명했다.

위원회는 상징사업의 기본방향성 제시, 연구용역 과제검토 및 추진상황 점검, 상징사업 관련 각종 공청회 참여, 기타 상징사업관련 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한편 위원회는 지난 2월에 실시한 시민여론조사 및 8월에 실시한 전문가 토론회의 결과와 제안된 여러 사업의 필요성 등을 검토해 내년에 실시할 예정인 상징사업 기본계획 수립 및 타당성 조사 연구용역의 기틀을 마련하는 것이 첫 번째 역할이 될 것이다.

[청주타임뉴스=박 근범]

박근범 기자 박근범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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