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충남도의회 김용필 의원, 독립유공자 관련 청소년 사업 확대 ‘가교 역할’

[충남=홍대인 기자] 충남도의회 김용필 의원(예산1)은 최근 매헌 윤봉길월진회와 충남교육청, 예산교육지원청 등 3개 기관협의를 갖고 윤봉길 의사의 애국애족 운동 정신을 청소년에게 알리는 사업을 확대키로 했다고 3일 밝혔다.

매헌윤봉길월진회는 그동안 매헌 윤봉길 의사의 살신성인 정신과 세계평화공종사상을 청소년 등에게 심어주는 관련 행사를 진행 중이다.

구체적으로 윤봉길평화축제 행사 시 외국 청소년 초청사업 지원 및 윤봉길 역사 탐방 지원, 인성교육 활성화 등이다.

이와 관련 김 의원은 청소년 관련 예산 지원을 교육청에 요청했고, 도교육청이 긍정적 검토를 약속하면서 해당 사업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김 의원은 “1932년 중국 상해 홍커우공원에서 일본군에 폭탄을 투척했던 윤봉길 의사의 사상과 정신을 우리 청소년 등에게 널리 알려야 한다"며 “오늘 논의된 부분이 반드시 실천될 수 있도록 끝까지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