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한정순 기자] 설문식 정무부지사가 23.(목) 청주 유기농산업복합서비스단지 조성사업 현장을 방문해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유기농산업복합서비스단지 조성사업은 청주시 상당구 지북동 일원 60,975㎡에 2018년까지 국‧도비 등 총사업비 180억 원이 투입된다. 단지조성은 아람존(Zone), 배움뜨락존, 키움뜨락존, 아람뜨락존 이라는 컨셉으로 4개의 존을 설정했다.
유기농 생산-유통-소비-체험-관광을 원스톱(One-stop)으로 즐길 수 있는 새로운 테마파크 형태로 2019년 4월 개장 예정이다.
설문식 정무부지사는 “유기농소비확대를 위해 매우 중요한 사업이며, 유기농식품 판매도 중요하지만 소비자들이 유기농에 대해 쉽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는 교육‧체험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추진해 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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