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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지현동, 행복정원 가꾸기 구슬땀

[충북=한정순 기자] 충주시 지현동 행복경로당(회장 이대영) 회원 50여 명이 2017년 도민참여 행복정원사업 참여를 위해 지난 24일 마을안길 도로변의 건초를 제거하고 돌을 골라내며 정원 조성 준비를 했다.

회원들은 이곳에 장미넝쿨을 비롯해 백일홍, 천인국 등 꽃묘를 식재하고 가꿔 행복하고 화합하는 아름다운 동네를 만들 계획이다.

한정순 기자 한정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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