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동량면 바살위, 버스승강장에도 ‘봄’
[충북=한정순 기자] 충주시 동량면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이용일)가 4일 관내 30여개 시내버스 승강장 대청소를 실시했다. 새봄맞이 환경정비 일환으로 추진된 이날 대청소에는 바르게살기 위원 20여명이 참여했다. 위원들은 버스승강장에 부착된 불법 광고물과 거미줄을 제거하고 겨우내 쌓인 먼지를 말끔히 씻어냈다. 이용일 회장은 “봄을 맞아 주민들에게 깨끗한 승강장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대청소를 진행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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