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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문화재단 ‘행복한 인문학 카페’ 콘서트의 장 마련

[충북=한정순 기자] 충북문화재단(대표이사 김경식)은 충북문화관에서 매월 둘째 주 수요일 인문예술아카데미 ‘행복한 인문학 카페’를 4월부터 11월까지 총 8회에 걸쳐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인문학과 연계된 다양한 학문의 세계를 폭넓은 해석과 접근으로 현재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진정한 삶의 가치와 지혜를 공유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4월 12일(수) 저녁 7시《간송 전형필》,《혜곡 최순우, 한국미의 순례자》의 저자 이충렬 전기작가를 초청, ‘간송 전형필의 한국의 미를 지킨 문화재 수집이야기’로 진행된다.  

작가의 치밀한 자료조사를 바탕으로 한 이번 강연은 문화유산의 중요성을 후대들이 본받아야할 가치가 있는 인물의 삶과 정신을 일깨우는 소중한 자리가 될 것이다.

특히 이충렬의 대표작인 《간송 전형필》은 교과서 및 지난 2010년 문화관광부 우수교양도서를 선정될 만큼 독자들로부터 사랑받아 우리나라 전기문학의 수준을 한 단계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정순 기자 한정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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